KT Olleh Club 등급 기준 변경....

Posted 2012/01/06 17:34 by J2L

얼마전 Olleh Club 등급을 KT 모바일 사용자에 한정한 것에서 전체 이용자로 확장한다고 발표하면서 등급 확장과 혜택 확장이라는 말을 썼다.

전체 사용자로 대상 확대는 환영할만하다.
그동안 모바일 사용자와 달리 KT 유선을 쓰면서도 혜택 못받던 사람들도 있을테니까..

하지만.
혜택 확대는 쓰지말았어야 할 단어다.
대상이 확대 되면서 기존 장기 사용자들의 혜택은 오히려 줄었다.
10년 넘게 사용한 사용자에 대해서는 VIP권한을 주던 KT가 모바일만 사용한다는 이유로 장기사용자에게 주던 혜택을 사전공지 없이 년초부터 시행해버린 것이다.

당연히 기존 VIP 혜택을 누리던 모바일 사용자들은 분노했다.
일부 유선 사용을 같이 하던 사람들은 혜택이 올라갔을테니 넘어갔겠지만...

대상을 줄이라는 말이 아니다.
대상 선정 기준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모바일 And 유선상품 의 사용 년수와 금액이 혜택의 기준이다.
어느 한쪽을 사용하지 않고 금액을 많이 사용 않으면 아무리 오래 사용하다고 하더라도 VIP혜택을 주지 않겠다는 말로 들린다.

한 가구 기준으로 생각해보자.
한 가정에 2명이 살더라도 유선 인터넷은 보통 하나만 한다.
즉 유선인터넷 명의자가 1명이고 나머지 1인은 모바일만 사용하게 되는것.

즉 한명은 VIP가 되더라도 다른 한명은 VIP가 될 수 없다. 다른 KT 서비스를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한 말이다.

트위터에 답글 단 걸 보니 혜택을 받으려면 다른 KT 상품을 함께 사용하란다.
기존 혜택 고객의 혜택을 뺃어놓고는 양해바란다는 글과 저런 답변을 달아놨다.

10년 이상 장기 사용자에게 VIP혜택을 주겠다던 KT가 불과 이행 2년만에 사전 안내나 공지없이 무단 파기하고 혜택을 강등해놓고는 양해바란다는 글 써놓고 있다.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라는 입장에서는 돈을 쫒아 기준 변경을 했다는 건 이해는 되지만
사전 안내도 없었다는게 문제.

장기 사용자에게 1등급 상승이라는 "특별 혜택"을 준다고 하지만,
강등당한 기존 혜택자들에게 저건 "특별 혜택"이 아닌 막말일 것이다.
결국 장기사용자들을 버린셈이 된거다.

하다못해 모바일 Or 인터넷 장기 사용자에게 혜택 이라는 기준만이라도 적용했다면 이렇게 까지는 안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KT 사용자고 인터넷도 사용하여 현재 최고등급 사용자긴 한데 이번 변경건은 왠지 좀 씁쓸한 판단을 한것같은 KT.

Olleh가 Olleh라는 말이 안나오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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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컴퓨터

Posted 2011/12/17 11:50 by J2L

목요일 오전 G마켓을 통해서 컴퓨터를 샀습니다.
판매자는 씨피나인의 CP컴퓨터.

컴퓨터 사는김에 모니터도 옵션으로 선택했습니다.
오전 중 구매 시 당일 배송이라 되어있어 다음날 도착하도록 하여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본체만 덩그러니 배송되었네요.
그것도 본인확인도 없이 그냥 주고 가네요 ㅡㅡ^

처음에 박스가 크길래 모니터도 같이 들어있는가보다 해서 겉 포장 테이프만 잘라봤습니다.
그런데 본체만 덩그러니....

배송 추적을 해보니 이미 배송... 모니터 추적이 안됩니다 ㅡㅡ^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따로온답니다.
애초에 이런 안내문없었습니다.

그럼 오늘 오겠구나 해서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서울에서 오고있답니다.ㅡㅡ

서울애서 배송을 2일씩이나 지연?
같이 오는것도 아니고 따로 배송? 추적도 안돼?

참... 이래놓고 하는소리가 내일 들어갈거니까 기다리랍니다. ㅡㅡ
같은 제품이 없으니 어떻게 해줄수가 없답니다. 방법이 없다네요.

어제 이 대답을 들었을때
내일 토요일이니 다른곳 문 여니까 동일 제품으로 알아서 구매해서 오전중으로 보내 주던지 아님 배송을 빨리 해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했더니 방법이 없다는 말만합니다.

죄송하다구요? 사과만하면 답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이딴식 사과만하면
고객화만 돋우는걸 모르나봅니다.

결국 다음날 오전중도 아니고 오후 3시나 되야 온답니다.
택배회사를 찾아가지도 않았더군요.
새벅에 찾아가서 물건 퀵으로 쏴도 아침에 받는데 애초에 그럴 의향도 없었다는거죠.
물건이 오고 있나도 조회도 안됩니다.

이런 싸가지 회사 첨보네요.
자신들의 실수를 고객에게 돌리는 참 머같은 회사.
다시는 이회사 제품 구매하지 않으렵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중 컴퓨터 조립으로 사실의향있으신분들은
이곳에서 사실 생각이면 좀더 생각을 해보시던지
옵션구매는 다른곳에서 하시길..

옵션제품들 배송추적은 전~~~혀 안됩니다. 같이 오지도 않습니다.
전화 문의하면 방법이 없다는 답만합니다. 짜증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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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시게이트 하이브리드 하드... 펌웨어 SD25어글에도 불구하고 사라지지 않던 프리징...

금일 SD28 펌웨어 업데이트 하고나서 하드가 급변했다.
SD25까지 해결되지 않던 하드의 잦은 프리징현상이 업그레이드 하고 바로 사라진.....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HD영상급 영화나 DVD급 영화를 봐도 버벅이고
웹페이지 열때마다 버벅이던 하드가 쌩쌩하니 열리고...

더욱이 반응속도까지 빨라지니 완전히 해결된것처럼 느껴진다.

이제 500G 2개 장착하여 1T가되어서 더 좋구나....ㅋㅋ

아래는 SD28 링크

http://seagate.custkb.com/seagate/crm/selfservice/search.jsp?DocId=215451&NewLang=en&Hilite=monentus

하드가 2개장착되어 있지만 알아서 찾아서 업그레이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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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07 설치 방법

Posted 2011/07/06 16:07 by J2L
http://linkhouse.kr/?mid=Access&listStyle=gallery&document_srl=1685

위 링크 따라가시면 스샷과 설명이 있습니다.
복사보다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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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us XT Hybrid HDD 500G 사용상 문제...

Posted 2011/07/04 12:23 by J2L

ASUS G53JW 시리즈에 기본 장착되는 하이브리드 하드인 시게이트사 모멘터스 XT 하이브리드 HDD!!!

초기 사용상 별 문제는 없었다.
아니 오히려 좋았다.
속도면에서 다른 하드보다 속도도 빠르고 부팅은 확연했으니까....
그리고 지금 문제되고 있는 프리징 현상이 없었으니까.

약 6개월 사용하고 나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찾았다 펌웨어 업그레이드!!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면 현상이 나아진다는 내용이 많다.
그래서 해봤다.
SD 25 펌웨어를 받아서 대상 하드 하나만 남기고 모든 저장 매체는 제거했다.
업그레이드 성공 메시지가 뜨면서 재부팅 됐다.

처음에는 나아지는가 싶더니 별 효과가 없다. 해결 안된거다.

증상은 이렇다.
격는 현상은 수기에서 읽었던것처럼 아예 얼어버리는 현상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약 10초에서 몇분까지 얼어버린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현상이 아닌 비주기적으로 약 1~2초 얼어버리고 풀리기를 반복한다.
이때에는 마우스며 키보드며 다 신호가 무시된다. 즉 HDD하나 때문에 입력장치의 신호를 쓰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럼 HDD 문제가 아니고 다른 문제가 아니냐고 할텐데, HDD 추가하고 OS를 제외한 Data를 새로운 HDD로 이동시키고 현상이 사라졌다.
OS는 하이브리드 하드에서 그대로 사용한다.
물론 HDD 데이터 처리면에선 약간 느려진것은 있으나 눈에 보일정도는 아니다.

오히려 프리징 현상이 없으니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더 없다.

하이브리드 HDD를 고려하시는 분들.. 뽑기운을 바라는것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은 하드다.

죽어도 시게이트 사야겠다는 분들은 모멘터스 XT 하이브리드 하드 보다 시게이트 모멘터스 7200RPM을 사용하기를 권한다.

둘다 지금 사용중이나 부팅속도 빼고는 그닥 차이가 없다.
물론 하이브리드가 부팅속도가 빨라서 OS를 하이브리드에 Data는 그냥 모멘터스에 분할하고 사용중이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Data들 문서들은 하이브리드에 두고, 필요시 일반 7200RPM에 옮겨 작업 후 옮긴다.

게임 자주 하시는 분들은 하이브리드에 설치해서 사용하는것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혹시라도 프리징 걸려서 컨트롤 불가되어 캐릭터가 죽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하드 때문에 골치다. 비싼 값어치를 하지 못하고 그저 부팅과 저장용으로만 사용해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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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3JW-SZ166V 사용기

Posted 2010/12/28 18:15 by J2L
크리스마스 전에 신청하였으나
크리스마스 택배 폭주의 결과인가 배송이 지연되고 말았다.
하지만 받았을 때의 포장 상태는 A점수 주고 싶다.
3중 박스 포장 상태로 최종 겉 박스에는 접히는 부분과 벌어지는 부분들을 모두 테이핑 포장에
박스에는 취급주의 문구가 눈에 확 띄게 들어왔고 박스는 손상없이 깨끗하게 배송완료!!

바로 포장 뜯고 노트북을 켜보니 윈도우 7이 자동설치 된다.

깨끗한 화면에 좀 밝게 나왔으면 좋았으련만... 폰카의 한계인가... 기술이 없는것인가....
화면이 어둡다... 하지만 노트북 LCD 화면은 밝다는거.... 맘에 쏙 드는군 -_- b


키보드 배열이다. 하단에 LED가 들어와 어두운 곳에서도 부담없이 키보드를 사용 할 수 있다.
키감은 크게 따지지 않는 편이라면 만족 할 수준이다. (MSI 키보드랑은 비교를 거부!!!)
Insert 키와 Delete 키를 Fun키로 묶어두었으니 Insert 키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불편하겠지만... Insert는 사용하지 않으니까 키보드 엮시 만족스런 수준.

같이 따라온 레이저 마우스 클릭 감이나 휠 굴러가는 느낌은 부드러운 편이다. 여느 레이저 마우스와 비슷한 정도... 마우스 뒤쪽에 저 문양으로 LED가 들어온다. 게이밍 마우스라기에는 좀 많이 가볍다.


G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방이다. 다른 노트북 사용하는 친구들이 노릴정도로 구성이 좋다. 내구성은 좋을것 같지만.. 사용해봐야 아는거고....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내부 구성은 노트북 부속품을 나누어 구분 할 수 있을정도로 잘되어 있다.
하지만 시중에선 판매되지 않는 구성품이다.


아답터다. 크기는 참.. 크다... 같이 놓인 모나미 볼펜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을정도... 크기 줄이는것은 안되나보다.

덮개를 덮은 상판 디자인.. 스텔스 디자인아라는데.. 맘에 안든다는 사람도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디자인이다. 뒷면이 다른 노트북 보다 넓은 이유는 쿨러가 듀얼이라는거..

사용소감.

부팅
파워버튼 눌러 부팅시작부터 로그인 화면까지(패스워드 설정때문에..이것까지 만 자동 부팅) 대략 15초 정도? 에 부팅이 되더라.... 놀랍다....다른거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부팅은 빠른듯..
패스워드 안걸고 했으면.. 부팅완료하고 설정와료까지 대략 20초 정도되지 않을까 싶다.

윈도우
윈도우는 7 홈프리미엄이 설치된다. 개인적으로 홈 시리즈는 맘에 안든다. 제약을 너무 걸어놓기에.. 다 풀어버리고 쓰는데, 이것도 홈씨리즈에는 한계가 있다. 지원하지 않는것드링 있기에..

타이핑
타이핑 할때에 소리는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정숙하다. 눌리는 느낌도 부드러운 편이라 손에 부담은 없다. 다만 고감도 키감을 요하는 분들에게는 좀 뻑뻑한 키감이 될 수도....

Graphic
GTX 460M 이다. 현재 온라인 게임 고사양들도 풀옵으로 부드럽게 돌아간다. 말이 필요없다.
고사양 PC게임은 하지 않으니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리픽 부분에서는 문제 될 소지는 그리 없어 보인다. Nvidia 그래픽 중에선 단연 으뜸이지 않나 싶다. GTX 480M도 있지만... 장착된 노트북 가격을 보면 접고 들어가고....

Sound
사용자 귀가 중간 이하라 사운드는 그냥 좋다. 적당한 베이스음에 잡음없이 깨끗하게 들린다.
이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쿨링 시스템
듀얼 쿨링 채용으로 발열을 손으로 느낄 수가 없었다. 물론 풀 옵션 사용으로 온라인게임을 진행중이었으나 키보드는 열이 전해지지 않을정도.
그리고 쿨러 소리가 다른 노트북 게임할때 나는 시끄러운 쿨러 소리가 안들린다. 조용하다는 말인데, 그래도 장시간 게임하면 발열이 있는지라 열심히 식히느라고 소리는 들린다.
단 거슬릴정도가 아니고 키보드에 열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만드로도 대만족!!!

무게
약간 무겁다. 인치도 인치 이지만 노트북 디자인과 설계상 무게가 나가는 듯 싶다.
동일 인치의 노트북보다 약간 무거운 정도고 백팩 노트북 가방을 제공해주니 무게는 그닥 신경 쓰고싶지는 않다. 하지만 죽어도 옆으로 매는 노트북 가방이나 파우치로 들고 다닌다거나
이동이 많은 사람은 작은 무게 차이도 상당히 무겁게 느껴질 듯..

- Graphic과 쿨링 시스템을 보고 제품을 선택했다. 비교대상으로는
G51Jx-SZ402V
MSI GT663 i5 Legend
MSI GT663 i460 Sirius

이 세제품과 비교했었으나,
세 제품 모두 풀러닝으로 게임을 장시간 가동할 경우 키패드에 발열이 느껴지고
MSI 제품은 OS미포함은 제외하더라도 사용해본 느낌에 키감이나 Display 가 맘에 안들어 제외 하였다.
가격은 위 세 제품이 더 싸다. 특히 MSI 제품은 OS 제외한 가격이라 가성비는 훨씬 좋다.
더군다나 MSI 제품은 MXM 그래픽 방식이라 나중에 필요에 따라 교체도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구하기 쉽지 않고, 가격대도 일반 그래픽 카드보다 훨씬 비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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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놈들 소비자 우롱하네

Posted 2010/08/19 09:13 by J2L

지난 6월 말주 NC의 모든 통합계정을 삭제했다.
물론 주민등록번호로 확인된 모든 계정 삭제 또한 했다.

그런데 7월 말 영문으로 된 NC의 메일이 왔다.
내용인즉 아이온에서 내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하라는 것.

삭제했다면서?
16일 이후에는 지워진다메?

소비자 우롱하냐?

이건 머 확인메시지도 거짓말이고 오토 보호에 소비자 우롱에
개념은 이미 안드로메다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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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장에서 구매한 충전 케이블이 어느날 부터 충전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에 AS요청을 하려 하였더니 구매 한달이 지나면 제조회사에 연락하란다.

제조회사 ? 애플 정품이 아니란 말인가 ?
매장에서 구매하는 제품이 인터넷에서 구매한 제품보다 비싸다.
그런데 제조회사라.... 결국 연락이 안되어서 케이블을 뜯어봤다. AS도 안되는거
버릴맘으로 뜯어봤는데... 가관이다... 케이블이 까져있고 그로인해서 혼전되고 있었던것이다.

이런 제품을 매장에서 팔고있고 정품이라고 비싼 가격에 팔고 있다는 자체가 참..
또한가지 무슨 충전 케이블이 충전으로 인해서 케이블 피복이 녹아내린단 말인가?

충전 하지 말라는건지?
위에서 비복이 벗겨져 있었다고 했는데, 녹은 부분도 있었지만, 케이블 비복이 칼로 잘려
벗겨진 부분도 있다. ㅡㅡ 매장에서 사봤자 정품이 아니란 말이다?

이런 제품 썼다가 고장나면, 애플은 그러겠지 정품을 사용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는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정품 써도 안해주는 애플 같지만.....)

매장 가서 사느니 인터넷 구매 할련다 이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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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정보 삭제 확인 요청을 거부해 ??
그렇다면 소비자 분쟁 조정위원회에 접수해서라도 확인받을테다
나쁜놈들이 삭제했다는 인증 그걸하나못해주냐 ? 말로만 삭제했다고 하고 뒤로 빼돌리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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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개인정보


대전 은행동 이안경원 앞 스프리스 옆에 Apple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구매도 할 수 있는
매장이 들어섰다.

iPhone의 차량 충전을 위해 시가잭 충전기를 구매하려던 차 방문하여 이것저거 봤는데
가격대는 싼편은 아니다.(애플 정품에서 싼편은 거의 없는듯....) 시가잭 충전기와
USB 케이블, 그리고 220볼트 변환 젠더.. 3개 패키지로 57000원이나 한다.

구매 후 차량에 장착 충전해보고 운전하면서 충전 잘 되는지 간간히 확인해보고,
신호 대기중에 충전중으로 사용해본결과 매우 만족....

기존 멀티잭의 USB충전으로 사용하면 충전중에는 스피커에선 잡음이 들리고
iPhone이 반응이 매우 느렸었는데
지금은 누르자 마자 반응하니 좋고, 충전중에 스피커에서 잡음이 안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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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iPhone, 대전, 아이폰, 차량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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